
[안현희 기자] MBC 김주하 앵커(38)의 이적설이 점자 확산된 가운데 "근거 없는 얘기"라며 부인했다.
김주하 앵커의 조선일보 최대주주인 CSTV와 중앙미디어네트워크의 jTBC로의 이적설이 나돌고 있어 방송가 또한 뒤숭숭해진 상태다.
이에 김주하 앵커는 "사실무근이다"며 "조선, 중앙 이적설, 다 사실이 아니다"고 이적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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