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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중앙'에 '조선'까지… 이적설 방송가 뒤숭숭 "사실무근" 부인

2011-04-07 0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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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희 기자] MBC 김주하 앵커(38)의 이적설이 점자 확산된 가운데 "근거 없는 얘기"라며 부인했다.

김주하 앵커의 조선일보 최대주주인 CSTV와 중앙미디어네트워크의 jTBC로의 이적설이 나돌고 있어 방송가 또한 뒤숭숭해진 상태다.

6일 MBC의 한 관계자는 "김주하가 회사를 사퇴하고 중앙으로 이적한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주하 앵커는 "사실무근이다"며 "조선, 중앙 이적설, 다 사실이 아니다"고 이적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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