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현 기자] 7일 저녁 서울 강남구 청담동 삐에로 스트라이크에서 진행된 '푸마(PUMA) 소셜 클럽 파티'에 참석한 그룹 레인보우 현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1년 푸마의 글로벌 캠페인인 '푸마 소셜'의 런칭파티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푸마의 첫 머리 글자를 딴 P(Play), U(Us), M(Music), A(Art)의 테마로 구성되어 , 스포츠와 게임, 음악,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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