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김혜수와 결별한 유해진이 홀로 이별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져 씁쓸함을 자아내고 있다.
충무로의 한 관계자는 4월4일 한 매체를 통해 “유해진이 지난달 약 3주 정도 호주로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지인을 동반하지 않고 혼자 다녀왔으며 왜 호주에 방문했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밝혔다.
한편 김혜수와 유해진 커플은 3년 열애 끝에 올해 초 결별했다. 두 사람은 2006년 영화 ‘타짜’를 촬영하면서 친구에서 연인으로 급진전됐으며 연예계 공식 커플로 관심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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