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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유해진 커플, 4년만에 결별 “시기와 이유는 밝혀지지 않아”

2011-04-04 17: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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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유해진-김혜수 커플이 3년만에 결별했다.

앞서 2006년 최동훈 감독의 영화 ‘타짜’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가까워진 두사람은 대한민국 대표 ‘미녀와 야수’ 커플로 떠오르며 남성팬들의 질투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그러나 이후 불화설이 불거지더니 결국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4월4일 유해진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을 직접 확인 했으며 자세한 것은 배우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시기과 이유등은 자세히 알지 못한다”고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이들의 불화설은 2010년 12월에 있었던 김혜수의 동생, 김동희의 결혼식에 유해진이 불참하면서 둘의 관계에 무슨 일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져 나왔으며 이후 유해진이 영화 ‘적과의 동침’ 촬영 이후 혼자 호주로 여행을 떠난 것이 추가로 알려지면서 감정을 다스리기 위해 홀로 떠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유해진은 ‘적과의 동침’ 촬영을 끝내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으며 김혜수는 최동훈 감독의 신작영화 ‘도둑들’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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