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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 백청강 '희야' 연일화제, 시청자 "백청강이 진리다" 호평 릴레이!

2011-03-06 08: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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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옥 기자] 오디션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중국오디션 출신 백청강이 부활의 '희야'로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 잡아 연일 화제로 떠올랐다.

4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에서 김태원의 '멘토스쿨'의 2명 탈락자를 뽑는 과정에서 백청강은 1986년 부활의 데뷔 앨범타이틀 곡 '희야'를 열창했다.

완벽한 가창력과 짙은 호소력이 담긴 목소리는 듣는 이마저 빠져들게 했다. 노래가 끝나고 가수 박완규는 "지금 노래 느낌은 초등학생이 성인 노래부르는 느낌이다. 너무 예쁜데 이 노래는 파워풀하고 처절한 느낌인데 소녀가 달빛아래서 노래 부르는것 같다"고 따끔한 독설을 퍼부었다.

이에 김태원은 "오늘 처음 얘기하는데 두께는 있어야한다. 지금 하는 창법은 좋지만 거기에 두께만 부여하면 정말 완벽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든다"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백청강이 진리다. 대박 예감!" "백청강 노래 듣고 소름 돋았다" "백청강 화이팅 꼭 우승하세요" "그냥 가만히 서서 노래하는데 빠져드네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이날 '위대한 탄생' 김태원 멘토스쿨의 2명 탈락자 양정모 손진영은 부활 콘서트의 앵콜무대에서 김태원과 부활의 '마지막 콘서트'로 '위대한 탄생'의 마지막 무대를 가져 시청자들의 눈물을 자아냈다. (사진출처: MBC '위대한 탄생'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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