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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지오, 티아라 소연의 연예인병 폭로 "소연 방에서 명품백 가득 봤다"

2011-02-25 22: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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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엠블랙의 지오가 티아라 소연의 연예인 병에 대해 일침을 놓아 웃음을 선사했다.

2월26일 방송 예정인 KBS 2TV ‘백점만점’ 건강상의 문제로 엠블랙의 이준을 대신하여 지오가 출연을 했다. 이날 녹화에서 실제 각 프로그램으 막내작가들이 공개하는 스타들의 뒷모습을 전하는 ‘막내 작가가 말한다’ 코너에서 사건이 시작됐다.

주제는 연예인 병이 심한 이미지의 주인공을 맞추는 것으로 소연이 연예인병이 심하다고 밝힌 것이다.

이에 소연이 아니라고 반발하자 이를 지켜보던 지오가 “소연과 평소 친한 사이로 티아라 숙소를 놀라가 소연의 방을 보면 명품가방들이 가득해서 놀란 적이 있다”고 폭로하여 소연을 압박했다.

이에 나머지 출연자들이 소연의 팔짱 낀 포즈부터 남다르다며 연예인 병이 있는 것이 확실한 것 같다고 장난을 쳤다. 이런 반응에 소연은 “3살 때부터 팔짱을 꼈다”고 말해 나머지 출연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본 방송은 26일 토요일 오후 5시15분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백점만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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