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단옥 기자] '드림하이' 윤백희(함은정)은 숨겨진 진실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 2TV '드림하이'에서 윤백희는 고통을 딛고 진실을 밝히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소속사 사장한테 성추행을 당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진국(택연)이 사장을 때린 진실을 밝히기로 결심한 윤백희는 경찰서를 향했다.
한편 '드림하이'는 종영을 앞두고 뜨거운 인기 열풍을 일으키고 있으며 시청률 20%를 앞두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dana@bntnews.co.kr
▶이윤미, 완벽한 8등신 몸매 과시! "빛나는 각선미"
▶유진-기태영 결혼설 또 부인 '친구 사이예요'
▶유채영 “쿨 데뷔 이전에 ‘푼수들’로 데뷔했었다” 고백
▶투페이스 노기태, '못된 남자' 뮤비 촬영 도중 교통사고 당해 '전치 3주'
▶ [팡팡 이벤트] 유명 화장품을 테스터 해볼수 있는 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