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현희 기자] ‘무한도전’ 7인방(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길)이 각자 외모로 순위를 정해 시청자들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2월19일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오호츠크해 특집으로 일본 삿포로를 찾았다.
각각 순위별로 멤버들의 외모를 정한 후 유재석이 익명으로 제출한 메모지를 발표했다. 여기서 큰 웃음을 준 순위와 이유는 이렇다. ‘6위 형돈: 넌 사람이냐?’, ‘7위 명수: 지구인 맞아?’, ‘2위 유재석: 인기가 순위 먹여준 전형적인 스타일’ 등이다. 특히 정형돈의 외모순위 이유가 가장 눈길을 끈 것. ‘6위 형돈: 넌 사람이냐?’, ‘5위 형돈: 입이 돌아간 느낌이랄까 가끔 얼굴이 찌그러져 보인다’ 등으로 폭소탄을 날렸다.
한편 이날 노홍철은 길의 최근 결별에 입방아를 놀려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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