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가수 조영남이 한양대 자퇴 이유를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2월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조영남은 한양대학교 자퇴 당시 연애사가 관련돼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조영남은 "학교 측으로부터 '학교 이미지를 실추시키면 되겠냐'는 말까지 들었지만 그 여성이 나를 선택했다. 이후 문제를 일으켰던 나는 스스로 자퇴를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조영남은 "자퇴 이후 서울대학교에 합격했는데 그 곳에도 아름다운 여성이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조영남은 전부인 윤여정에게 열등감이 있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MBC '무릎팍도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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