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사라진 예비신랑 '김명철 실종사건'에 대한 네티즌들의 재수사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사라진 약혼자’ 편에서는 2010년 6월 결혼을 4개월 앞두고 사라진 김명철씨 사건을 집중보도했다.
K씨에 따르면 사업 이야기를 나눈 김 씨는 계약금 3천만 원을 건내 받고 추가로 돈을 빌려 달라고 해 차를 담보로 차용증을 작성했다. 이어 돈을 모두 받은 김 씨는 다른 사람을 만난다고 밝히며 헤어졌다고 한다.
하지만 K 씨가 임대한 사무실에서 김 씨의 혈흔이 발견됐다. 또한 김 씨 실종 5일 후 K 씨가 사무실 물청소를 했으며 사무실이 외부에서 볼 수 없도록 종이를 발랐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뿐만 아니라 K 씨가 김 씨의 약혼녀를 좋아했다는 주장까지 제기됐지만 현재 K 씨는 증거부족으로 인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만 기소됐다.
한편 제작진은 성인실종의 대부분이 가출로 접수되기 때문에 범죄와 연루돼도 미제사건으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과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며 수사의 대안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방송 게시판에 의문점들이 너무 많다면서 재수사를 요청하는 글들이 쇄도하고 있다.(사진출처: SBS '그것이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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