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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오늘 남자 뒤통수를 쳤습니다” 사과문 올려 ‘눈길’

2011-02-07 10: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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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2010-11 프로배구 올스타전에서 시구자로 나섰다가 진상헌 선수의 뒤통수를 공으로 때리고 만 리지가 사과문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2월6일 리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남자 뒤통수를 쳤습니다. 모르고 쳤습니다. 진상헌 선수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시구 당시 공이 빗맞는 바람에 진상헌 선수의 뒤통수를 때리는 사진을 게재했다.

리지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과하는 것도 귀엽다”, “그럴수도 있는 것. 너무 미안해하지 말라”, “진상헌 선수가 이 사과문을 보면 웬지 기분좋아할것 같다”며 열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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