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인기 걸그룹 카라가 소속사와 분쟁을 겪고 있음에도 일본에서의 열풍이 식을줄 모르고 있다.
일본 언론들은 2월3일 일본 TV도쿄 드라마 '우라카라' 촬영을 위해 하네다 공항으로 입국한 카라의 일거수 일투족을 좇으며 다시 5명이 함께 활동하는 카라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또한 일부 매체에서는 카라의 이러한 인기에 ‘현상’이라는 단어가 붙기 시작했다.
이에따라 카라 분쟁이 어떻게 봉합되느냐에 따라 ‘카라현상’이 계속 지속될 것인지 단기적인 현상으로 그칠것인지 결정될 것으로 보여 ‘카라사태’의 귀추가 더욱 주목되고 있다.
한편 카라는 지난 3일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 "최근 여러분께 큰 걱정을 끼쳤습니다. 하지만 카라는 앞으로도 5명이 드라마의 촬영에 힘을 써서 갑니다"라며 해체가능성을 일축했으며 TV도쿄 '우라카라' 촬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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