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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한승연, 개인밥솥 쓴다? 네티즌 ‘불화설 뒷받침 하는 증거’

2011-01-31 15: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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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카라사태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지난 방송을 통해 공개됐던 카라의 숙소생활이 뒤늦게 재조명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1월29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예전부터 개인주의 철저했던 카라 숙소'라는 글과 함께 2010년 7월 방송된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의 캡처사진이 올라왔다.

카라의 숙소 곳곳을 살펴보던 카메라는 한승연의 방에서 전기밥솥이 방안에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의아하게 생각하는 제작진에게 한승연은 '멤버들끼리 양도 다르고 입 맛도 달라서 각자 개인용 밥솥을 사용한다'고 전했다. 또 한승연의 방 한 쪽에는 개인용 인스턴트 음식들이 잔뜩 쌓여 있었다.

이 화면을 발견한 네티즌들은 “그때는 이상하게 보지 않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숙소생활하는데 개인밥솥이라니 이상하다”, “이때부터 멤버들간에 불화가 있었던게 아니냐”, “매일 혼자 밥을 먹었다는 건데 무슨일이 있긴 있었던 듯”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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