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건강 악화로 뮤지컬 일정을 취소했던 옥주현이 공식 사과했다.
23일 뮤지컬 '아이다'를 보러 온 관객들은 공연이 취소됐음을 통보 받고 그대로 집으로 돌아가는 일이 생겼다.
이어 "찾아주시는 관객 여러분께 받은 사랑에 자만하지 말고 더 감사하며 노력을 기울이라는 뜨거운 가르침으로 느껴지는 시간이었다"며 "계속 무대 위에서 타오르는 AIDA(아이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뮤지컬 '아이다' 제작사인 신시컴퍼니측은 24일 "당일 2시 공연을 마친 옥주현 씨가 갑작스럽게 목 상태가 좋지 않아 응급실로 향했다"며 "2회의 공연이 있는 날은 1회 마치고 병원에 다녀오고 다시 공연을 하는 일도 다반사라서 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역 배우가 있지만 대다수가 옥주현 씨 공연을 보러온 것이기 때문에 공연 퀄리티를 위해 공연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공연 취소에 대한 보상으로 티켓 금액 110% 환불과 함께 좌석 등급을 한 단계 높인 재 관람권을 지급하기로 했다. 여기에 신시컴퍼니에서 제작하는 차기작 '맘마미아' R석(10만원 상당) 예매권을 관람 날짜와 상관없이 지급한다. (사진제공: 신시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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