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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故 앙드레김이 특별한 유언이 담겨진 드레스 기부!

2011-01-26 18: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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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웨딩드레스를 기부했다.

최근 진행된 MBC '7일간의 기적' 촬영에서 조수미는 화려한 웨딩드레스를 기부물품으로 내놓았다.

조수미가 기부한 드레스는 앙드레김이 생전에 조수미를 위해 특별 제작한 드레스이다. 이 드레스에는 앙드레김이 조수미에게 특별한 유언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수미는 열혈팬에게 받은 목걸이를 기부물품으로 내 놓은바 있다. 앙드레김이 조수미에게 남긴 유언은 무엇이었는지 1월27일 6시50분 MBC '7일간의 기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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