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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왕따 고백, 이지현-조하랑 악플 세례로 '논란 확산'

2011-01-24 16: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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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서인영의 쥬얼리 활동 시절 왕따 고백으로 인하여 쥬얼리 전 멤버들이 악성댓글(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서인영은 24일 방송 예정인 SBS 예능 프로그램 ‘밤이면 밤마다’(이하 밤밤) 녹화에 참여해
쥬얼리로 활동하던 시절 겪었던 루머에 대해 “오히려 쥬얼리 때 왕따는 나였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로 인해 쥬얼리에서 서인영을 왕따 시킨 멤버들이 누구인지를 놓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서인영이 새로 합류할 즈음 박정아와 이지현 등이 쥬얼리 멤버였고 최근 조하랑으로 솔로로 독립한 조민아는 서인영과 비슷한 시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왕따를 시킨 장본인이 밝혀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쥬얼리 전 멤버였던 조하랑과 이지현의 미니홈피에 찾아가 “왕따 시킨 범인이 당신이냐?”, “어떻게 한 멤버한테 그럴 수가 있냐?”, “남에게 상처 주고 얼마나 잘되나 보자” 등의 악플을 다는 등 섣부른 행동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한편 서인영이 출연한 '밤이면 밤마다'는 1월24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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