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니콜, 주원의 이상형으로 꼽혀 '함박웃음' - 지영, 창민 프로포즈 거절해 안도의 '한숨'

2011-01-09 10:42:31
기사 이미지
[연예팀] 배우 주원이 카라 멤버 중 니콜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걸그룹 카라와 주원이 함께한 화보 촬영 현장을 찾아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주원은 리포터의 "카라 멤버들 중 이상형이 누구냐"라는 질문에 천연덕스럽게 "니콜이요"라고 대답해 폭소케 했다.

이어 "주원의 이상형이 등이 예쁘고 배가 나온 여자라고 들었다"는 리포터의 말에 주원은 "(니콜이)아까 좀 많이 드시더라고요"라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지영은 자신을 이상형으로 밝혔던 2AM 창민의 “지영 양, 고등학교 졸업 날만 기다리고 있다”라는 발언에 대해 "좋지만 괜찮다. 노래 잘하고 재밌는 사람을 좋아하지만 좀 더 재밌고 노래 잘하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라며 센스 있게 거절했다. (사진출처: KBS 2TV '연예가 중계'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위탄' 이은미 '중국의 원석' 백청강에 "창법 틀렸다" 불구 '합격'!
▶신민아 '풀하우스2' 캐스팅설 일축 '출연 안 한다'
▶아이유백댄서, 공민지 비하언급에 급 사과 '공민지뢰 경솔했다'
▶최송현-씨엘 아버지는 교수 '엄친딸 여기 있어요'
▶정모, JYJ에 비난 가세 '초반의 모습은 어디로?'
▶ 아이디헤어 '신년 맞이 스타일 변신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