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탤런트 송채환이 심은하 닮은 딸을 방송 최초 공개한다.
1월7일 방송될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이하 붕어빵)'에 출연한 송채환은 결혼 6년 만에 첫 딸을 순산한데 이어 둘째 아들까지 얻은 그가 두 남매를 공개했다.
소울양은 등장과 함께 연예계 독설의 대표 MC 김구라에게 "골 때린다"며 구수한 부산 사투리를 구사해 녹화 내내 예측할 수 없는 말과 행동으로 색다른 웃음을 선물했다.
이어 아들 예성군은 잘생긴 외모에 눈웃음으로 무장한 매력으로 출연진을 비롯하여 제작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엄마 송채환도 알지 못했던 숨겨진 끼의 발산으로 대박 웃음을 선사한 소울양의 기분 좋은 예능 나들이는 1월7일 저녁 5시 15분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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