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현 기자] ‘아테나-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에서 미녀 과학수사실 요원으로 출연하고 있는 유하진이 MBC ‘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에서 소개팅녀로 등장했던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유하진은 ‘뜨형’에서 얼굴을 알린뒤 꾸준한 연기 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서 '현아'역을 훌륭히 소화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유하진은 “‘아테나’같은 대작에 쟁쟁한 선배님들과 연기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선배님들과 제작진들께서 예뻐해 주시고 많이 가르쳐 주고 계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끝까지 드라마와 유하진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SBS 아테나는 11월4일 방송에서 시청률 16.7%를 기록, 동시간대 MBC ‘역전의 여왕’(15.6%), KBS 2TV ‘드림하이’(10.8%)을 제치고 1위 자리를 지켰다. (AGB 닐슨) (사진출처: SBS '아테나-전쟁의 여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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