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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모, 9일 결혼 신혼여행 반납 '근초고왕' 촬영 올인!

2011-01-04 1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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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배우 안재모가 신혼여행을 반납한 채 '근초고왕' 촬영에 올인할 정도로 드라마에 대한 열정이 뜨겁다.

9일 서울 강남구 마벨러스 컨벤션에서 6세 연하 이다인씨와 결혼식을 올리는 안재모는 KBS 1TV 대하사극 '근초고왕' 촬영으로 인해 신혼여행을 뒤로 미룬고 촬영에 매진할 예정.

안재모의 소속사측은 "안재모의 예비신부 역시 신랑의 뜻에 따라 드라마 촬영 이후 떠나는 신혼여행을 흔쾌히 수락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근초고왕' 제작진은 "안재모가 결혼식 당일 이후 스케줄을 잘 조절해 하루 정도 신혼 첫 날을 만끽할 수 있도록 배려할 계획이다"라며 "안재모는 이날 가족들과 함께 서울 청담동 신혼집에서 보낼 것으로 안다"라고 말했다.

한편 '근초고왕'에서 안재모가 연기하고 있는 진승은 부여구가 부친 비류왕(윤승원)을 죽였다는 오해를 하고 등을 돌린 상태다. 그는 친구인 부여구에 대한 실망감과 원망을 절절히 표현해 농익은 연기력을 선보여 호평받고 있다. (사진출처: KBS '근초고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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