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fe

‘아이폰마켓’ 오픈 한 달 만에 억대매출, 왜?

2011-01-04 20: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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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의 다양한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면서 애플 액세서리 시장의 경쟁 또한 치열해지고 있다. 여기에 2010년 11월 오픈한 ‘아이폰마켓’이 애플 액세서리 쇼핑몰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등 애플 관련 액세서리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아이폰마켓은 고객들이 신제품을 최대한 빨리 받아볼 수 있도록 수입업체로 신제품이 입고되자마자 직접 찾아가거나 퀵서비스를 통하여 받아 바로 수입당일 판매한다.

또한 폴프랭크, 인케이스 등 내놓아라 하는 유명브랜드 액세서리를 모두 갖추어 다양성에서도 고객을 만족시키고 있다. 여기에 따뜻한 감성으로 트위터와 블로그를 통해 고객과의 활발한 소통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이폰마켓은 다른 쇼핑몰과 차별성을 주기 위해 홈페이지에 모델이 각각의 제품을 실제로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쇼핑몰자체에 대한 신뢰감 및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높였다. 또한 제품 하나하나 빠짐없이 직접 촬영함으로써 제품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

아이폰마켓의 맹주현 대표는 “나 자신도 애플제품을 좋아하는 애플유저다. 애플유저 고객들은 감각적이고 품질 좋은 액세서리를 최대한 빨리 받아 사용해보길 원한다. 그러한 욕구에 최대한 맞추어 고객들이 제품을 구매하면서 좋은 기억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즐거운 곳으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아이폰마켓은 건대입구역 3번 출구에 오프라인 매장도 함께 운영 중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hyuna@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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