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6인조 걸그룹 '달샤벳' 첫 앨범 'Supa Dupa Diva' 발매

2011-01-04 22:10:40

[연예팀] 6인 여성그룹 '달샤벳'이 첫 번째 미니음반 '수파 두파 디바(Supa Dupa Diva)'를 4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멤버로는 비키(23), 세리(21), 아영(20), 지율(20), 가은(19), 수빈(17)이 있다.

히트 작곡가 이트라이브(E-TRIBE)가 제작에 참여해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달샤벳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http:/dalshabet.com) 오픈과 함께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음반 수록곡을 걸었다.

매니지먼트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타이틀곡 '수파 두파 디바'는 국내에서 처음 시도하는 어반 R&B와 컨트리를 크로스 오버한 곡으로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달샤벳 멤버 중 세리는 웃는 모습이 원더걸스의 '선예'와 닮아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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