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뮤지컬 배우 안은정과 배구 선수 김요한의 열애 소식에 미니홈피 방문자수가 3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안은정은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주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 내 반쪽, 남친소" 등의 제목으로 김요한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커플임을 밝혔다.
특히 커플링을 끼고 있는 사진에는 "마주 잡은 두 손 놓지 말자 항상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남겨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안은정은 2008년 뮤지컬 '클레오파트라', 2009년 뮤지컬 '진짜 진짜 좋아해' 등에 출연했던 신예 뮤지컬 배우로 차세대 뮤지컬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다.
김요한은 인하대 시절부터 '얼짱'으로 불리며 프로배구 LIG손해보험에 입단해 배구 인기를 이끄는 간판 스타로 2010년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남자배구 대표팀으로 출전해 동메달을 이끌었다. (사진출처: 안은정 미니홈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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