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1박2일'의 이승기가 '연예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자 박명수가 눈물을 지어 눈길을 끌고 있다.
12월25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2010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이승기는 ‘해피투게더3’의 박명수를 재치고 쇼 오락 MC 부문 남자 부분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편 이승기는 수상소감에서 "예능을 할 수 있게 도와준 모든 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정말 감사하다"라면서 ""많은시간을 함께 했던, 어디선가 지켜보고 있을 두 형님(김C, MC몽)께도 감사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사진출처: KBS ‘연예대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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