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팀] 부산아쿠아리움의 대표적인 체험프로그램인 ‘상어관람 투명보트’가 업그레이드 된다.
‘상어관람 투명보트’는 바닥이 유리로 되어 있는 보트로 상어를 가까이서 구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에 업그레이드를 통해 유리바닥이 2배이상 넓어져 상어탱크 속 상어를 더욱 생생하게 볼 수 있게 되었다.
한편 구명조끼를 입고 상어에게 직접 먹이도 던져볼 수 있는 상어관람 투명보트 체험은 평일 10시부터 18시, 주말 9시부터 19시까지 가능하며 별도로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사진제공: 부산아쿠아리움)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minkyu@bntnews.co.kr
▶ 男·女 32.3% “면접 위해 성형 가능”
▶ 女의 고민‥ ‘복부 비만’ 관리법?
▶ '예쁜 얼굴' 망가뜨리는 자세?
▶ 고등학생 77% 이상 ‘수면부족→피로 호소’
▶ 설연휴 ‘해외 여행’ 예약 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