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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퍼펙션 이수진 대표이사, 베스트드레서 백조상 ‘경제인 부문’ 수상

2010-12-16 12: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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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정 기자] 스위스퍼펙션의 이수진 대표이사가 12월14일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륨에서 진행된 국내 패션 문화 축제 ‘제 26회 코리아 베스트 드레서’에서 백조상 경제인 부문을 수상했다.

이는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아름다운 맵시와 말씨, 마음씨를 보여준 인사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각 분야의 기자, 디자이너, 패션 사진작가, 스타일리스트를 비롯해 네티즌의 투표 결과로 이뤄졌다.

특히 각축을 벌였던 경제인 부문은 스위스퍼펙션의 이수진 대표이사가 단독으로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이어 정치인 부문에는 정병국 의원과 정옥임 의원, 스포츠 부문에는 임창용과 차유람이 선정됐다.

가수 부문에는 그룹 샤이니와 F(X)가 선정됐으며 탤런트 부문에는 유승호와 황정음, 영화배우 부문에는 지성과 조여정, 더불어 특별상은 국가브랜드위원장인 이배용 위원과 라오스 통상 겸 고문인 이재숙 고문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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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퍼펙션의 이수진 대표이사는 “드러나지 않는 진정한 가치 추구를 바탕으로 셀룰라 코스메틱의 선두주자인 ‘스위스퍼펙션’과 국내 유일의 프라이빗 멤버쉽 스파 ‘스위스퍼펙션 스파’를 이끌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여성의 아름다움은 물론 문화와 환경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 이어 아티스트 후원 등 경제 분야 외에 문화 부분에 대해서도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계 최초의 바르는 활성 세포 화장품을 개발한 명품 코스메틱 스위스퍼펙션은 건강한 환경이 함께 할 때 피부도 건강한 아름다움을 간직 할 수 있다는 브랜드 철학을 앞세워 현재 ‘에코 프렌들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환경주의 아티스트 ‘훈데르트바서’의 한국 전시를 공식 후원 하는 등 환경과 문화를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에 적극 참여 하고 있다. (사진제공: 스위스퍼펙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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