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12월9일 저녁 7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제25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배우 유아인과 박민영이 본상 시상했다.수상자 발표에 앞서 박민영은 "아이유씨가 유아인씨를 이상형으로 꼽았는데 아이유씨한테 한 말씀 해달라"고 청했고, 이에 유아인은 "아이유씨 사랑합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유아인의 갑작스런 고백에 아이유는 쑥스러운듯 고개를 숙여 웃음을 자아냈다.
판매량을 중심으로 한 공정한 심사와 가요계 한 해를 결산하는 최고의 퍼포먼스 등으로 이미 한국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은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25주년을 맞아 아시아 11개국(한국, 일본, 중국, 대만, 홍콩,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에서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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