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류현경이 동료 여배우에게 소심한 복수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
영화 '방자전'에서 향단이 역할로 주목받은 배우 류현경이 21일 방송된 KBS 2TV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에 출연해 동료 여배우에게 당한 굴욕을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 신인여배우는 모 작품에 출연해 엄청난 주목을 받게 되었고 두 사람은 영화 '방자전' 시사회장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며 "그 배우가 온다는 소식에 반갑게 인사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지만 막상 시사회장에 도착한 그 여배우는 자신의 인사를 받아주기는 커녕 눈도 마주치지 않은 채 그냥 지나가 섭섭했다"고 고백했다.
얼마 후 모 영화제 파티에 참석한 류현경은 "한 테이블에 앉아있는 그 여배우를 발견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넸지만 그 여배우는 류현경을 몰라보고 심지어 팬이냐고 되묻는 굴욕을 당해 자존심이 무척 상했다"고 털어놨다.
영화제 파티 내내 그 여배우에 대한 생각이 그치질 않았던 류현경은 결국 그 여배우의 머리를 잡아 당기는 소심한 복수를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류현경외에 조여정, 하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부산에도 강승윤 효과 통했나? 오랜만에 등교한 강승윤 학우들에게 인기폭발!
▶'2NE1' 산다라박 이사 인증샷 공개! "예쁜 내방 생겼어요!"
▶정지순 ‘저 결혼해요~!’ 내년 5월 연극배우와 웨딩마치
▶이나영 '반전 드레스' 男心 폭발! '뽀얀 등라인' 화제
▶정용화, 막내 강민혁 응원차 '괜찮아 아빠 딸' 촬영장 방문 훈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