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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 먹은 영애씨’ 정지순, 내년 5월 연극배우 예비신부와 결혼

2010-11-20 20: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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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채널 tvN '막돼먹은 영애씨'의 정대리 역으로 출연중인 배우 정지순이 웨딩마치를 울려 화제가 되고 있다.

정지순은 노컷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2011년 5월, 1여년을 사귄 여자친구와 결혼계획을 세웠으며 현재 정확한 결혼 날짜와 식장을 알아보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예비신부는 현재 연극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으며 두 사람은 1년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지순은 1999년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로 데뷔해 드라마 ‘누나’, ‘그대의 풍경’, 영화 ‘남남북녀’, ‘그녀를 믿지마세요’등 다수의 작품에 조연으로 출연해 열연했으며 2007년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2에 정대리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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