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영화 ‘심장이 뛰네’로 로마국제영화제에 초청됐던 배우 유동숙의 사망소식에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배우 유동숙은 최근 ‘심장이 뛰네’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 작품이 ‘제 5회 로마국제영화제 특별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영화제에 참석하고 10월31일 귀국한 후 유동숙은 갑작스럽게 몸살과 호흡곤란을 호소했고 결국 1일 사망했다.
보건복지부는 16일 “입국 당시 공항 검역과정에서 발열이 확인됐으며 이탈리아에서 돌아올 당시 감염돼 있던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는 올해 첫 신종플루 사망자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동숙은 영화 ‘심장이 뛰네’에서 포르노적 일탈을 경험하는 여성의 성을 뛰어난 연기력으로 표현했지만 안타깝게도 그의 유작이 되고 말았다. (사진제공: 미래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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