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유동숙 사망원인 ‘신종플루’…갑작스런 죽음에 애도 물결

2010-11-17 14:16:55
기사 이미지
[연예팀] 영화 ‘심장이 뛰네’로 로마국제영화제에 초청됐던 배우 유동숙의 사망소식에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배우 유동숙은 최근 ‘심장이 뛰네’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 작품이 ‘제 5회 로마국제영화제 특별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영화제에 참석하고 10월31일 귀국한 후 유동숙은 갑작스럽게 몸살과 호흡곤란을 호소했고 결국 1일 사망했다.

사망 후 고인의 사인이 ‘신종플루에 의한 폐렴호흡곤란 증후군 신근염’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2009년 수많은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 간 신종플루에 또 다시 희생되었기 때문이다. 갑작스러운 죽음에 수많은 사람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16일 “입국 당시 공항 검역과정에서 발열이 확인됐으며 이탈리아에서 돌아올 당시 감염돼 있던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는 올해 첫 신종플루 사망자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동숙은 영화 ‘심장이 뛰네’에서 포르노적 일탈을 경험하는 여성의 성을 뛰어난 연기력으로 표현했지만 안타깝게도 그의 유작이 되고 말았다. (사진제공: 미래로엔터테인먼트)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star@bntnews.co.kr


화제뉴스 1
기사 이미지

男·女 32%
면접 위해 성형 가능해





기사 이미지

화제뉴스 2
기사 이미지

서우 민망패션
노출 어느 정도?





기사 이미지

화제뉴스 3
기사 이미지

제시카 고메즈
섹시 비키니 공개





▶박태환의 연인같은 친누나 화제! '훈훈한 남매 모습에 부러워~'
▶토니안 연애사 공개! 마성의 매력으로 연예계 뒤흔든 병나발 女스타 누구?
▶송혜교, 첫 해외진출작 '페티쉬' 국내개봉! 치명적 팜므파탈 색다른 유혹
▶허각 '언제나' 뮤비 첫 연기 도전! '말로만 듣던 발연기? 마네킹 연상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