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미친존재감' 최나경, 360도 달라진 미모 "티벳궁녀 맞아?"

2010-11-06 14:52:59
기사 이미지[안현희 기자] 궁녀에서 여신으로 등극한 ‘티벳궁녀’ 최나경이 명동에서 팬들을 만났다.

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바비펫’ 1호점에 최나경이 나타났다. 이날 최나경은 ‘바비펫’ 모델로서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진 것.

최나경을 발견한 명동 시민들은 그를 둘러매우며 순식간에 인파가 불어났다는 후문이다. 이에 시민들은 최나경을 보고 "티벳궁녀 맞아? 왜이렇게 이뻐?" 라며 환호성을 질렀다.

사진 속 최나경의 모습은 드라마 ‘동이’에서 보여줬던 단역의 풋풋함을 벗어던지고 180도 바뀐 세련된 외모로 급부상했다. 특히 한 손에 화장품을 들고 화사하게 웃고 있는 그의 모습이 이제 궁녀라는 단어는 떠오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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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데레온 코스메틱은 일명 '티벳궁녀'로 잘 알려진 단역 배우 최나경을 모델로 발탁한 후 파격적인 변신에 성공시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최나경은 MBC 일일시트콤 '몽땅 내사랑'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에 도전한다. 시트콤 '몽땅 내사랑' 은 '아담 부부' 조권, 가인의 동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김갑수, 박미선, 윤두준, 윤승아, 전태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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