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사진 이환희 기자] 배우 강대성(30)의 사망소식으로 안타까움을 사고 있는 가운데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데니안의 미니홈피에도 추모글이 이어지고 있다.
데니안의 미니홈피를 통해 추모글이 이어지자 1일 데니안은 방문자수가 만 명이 넘었다며 “좋은 일로 이랬으면 참 좋았을 텐데. 그래도 더 많은 분들이 기도해주셔서 형 더 좋은 곳으로 갔을 꺼에요. 모두들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데니안은 29일 “엄마처럼 저를 챙겨주던 형이 하늘나라로 먼저 갔다”며 “같이 살 맞대고 살던 형이라 더 마음이 아프네요”라고 고인을 추모했다. 또한 강대성의 사망소식이 화제에 오르자 “지금 실시간 1위라는데... 연기자의 꿈을 못 이루고 먼저 가고 나서 이렇게 알려지게 되니 더 마음이 아프네요”라고 심정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강대성은 영화 ‘국가대표’, 드라마 ‘아이리스’ 등에 출연하며 배우의 길을 걷고 있었다. 이준익 감독의 신작인 '평양성'에 출연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 나인스트리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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