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요조, 강연도중 '주르르' 눈물 흘린 사연!

2010-10-25 07: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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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요조가 강연도중 먼저 떠난 동생의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흘렸다.

10월2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강 플로팅스테이지에서 열렸던 신개념 강연 페스티벌 청춘 페스티벌 강연에 참석한 요조는 '잃어버린 낭만'을 주제로 강연이 있었다.

요조는 "20대 뭔가 나도 남들처럼 해야한다는 불안감으로 보내온 것 같다"며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고 몸을 사리지 말라"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내가 왜 그렇게 고생만 하며 살았을까. 그 순간은 다시 오지 않는데"라며 먼저 떠난 동생의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날 강연회에는 박명수, 이순재, 홍보전문가 서경덕문가, 홍석천이 강사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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