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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분노 시리즈! "쓰레기 같은 인간들" 버럭!

2010-10-21 1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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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배우 차인표가 특유의 강렬한 눈빛으로 분노를 표출하는 새로운 분노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0월20일 방송된 SBS '대물'에서 강태산(차인표 분)은 산호그룹 화장인 장인(최일화 분)과 민우당 조배호 대표(박근형 분)의 배신으로 분노에 찬 모습을 표출했다.

이어 차인표는 맨손으로 병을 깨며 "내가 이딴 쓰레기 같은 인간들 뒤치닥거리 하려고 정치시작한 줄 알아?"라며 버럭 고함을 질렀다.

차인표는 과거 작품을 통해서도 '분노의 양치질', '분노의 전화 던지기"를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차인표 분노 시리즈 시작이다", "진지한데 재밌어요", "차인표 연기
앞으로도 기대할게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대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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