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하지원, 100점 만점 몸매 비결? "필라테스, 수영, 테니스…"

2010-10-19 13: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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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스턴트 우먼으로 돌아온 배우 하지원이 코스모폴리탄의 커버를 장식했다.

‘시크릿 가든’은 여자 무슬 감독을 꿈꾸는 스턴트 우먼의 이야기로, ‘다모’에 이어, 다시 한번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이외에도 하지원은 내년 개봉 예정인 윤제균 사단의 블럭버스터 3D 괴수 영화 ‘칠광구’에서 괴생물체와 사투를 벌이는 여전사로 분해 촬영을 마쳤다.

하지원은 가녀리고, 의존적인 여성상보다는 에너지 넘치고, 도전적인 여성상에 매력을 느끼며, 처음 경험해보는 캐릭터에 도전하는 게 큰 힘이 된다며 그녀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번 두 작품에서 탄탄해 보이는 몸매를 보여준 하지원은 웨이트 트레이닝, 필라테스, 수영, 골프, 테니스를 통해 관리를 했다고. 늘 에너지가 넘치는 비결에 대해서 물어보자 “지금 주어진 시간에 집중하고, 나에게 있는 힘을 모조리 다 써버리는게 항상 신이나고, 에너제틱할 수 있는 이유다”라고 전했다.

배우 하지원의 솔직 담백한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1월호를 통해 더욱 자세히 볼 수 있다.
(사진제공: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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