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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빅토리아 "LA 남학생에게 바람맞은 사건" 대체 무슨일?

2010-10-15 14:44:45
기사 이미지[안현희 기자] '빅엄마‘ 빅토리아가 LA 남학생에게 차갑게 바람맞았다.

10월16일 방송될 MBC every1 ‘f(x)의 코알라’(이하 코알라) 3편에서는 f(x) 멤버(빅토리아, 크리스탈, 루나, 설리)들이 첫 ‘코리아를 알려라’를 수행하러 떠나는 LA 여행기가 진행된다.

첫 번째 ‘코알라’의 미션을 받은 f(x) 멤버들을 USC 대학교를 종횡무진하며 도움을 줄 수 있는 학생을 사방팔방으로 찾아 나선다.

발랄하고 애교 많은 성격으로 USC 대학교 학생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던 빅토리아는 20살 외국인 남학생이 그의 어려움을 도와준다. 하지만 순간 갑작스럽게 외국인 남학생이 빅토리아만 두고 말없이 살아져 빅토리아에게 굴욕을 안겨주고 만다.

다른 멤버 설리는 미션을 성공하기 위해 USC 대학교 캠퍼스 한 복판에서 ‘Help me’를 외치며 허공에 답답함을 토해낸다. 또 다른 멤버 루나는 서해 번쩍, 동해 번쩍 사방으로 뛰어다니느라 정신없다고.

f(x) 멤버들의 좌충우돌 ‘코알라’ 미션 성공기는 토요일 오후 1시에 공개된다.
(사진출처: MBC every1 ‘f(x)의 코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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