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희 기자] 엉뚱함을 빼면 시체인 방송인 노홍철이 무작정 일을 벌려 또 한 건(?) 했다.10월10일 MBC 라디오 ‘노홍철의 친한 친구’(이하 친친)에서 노홍철은 라디오 방송을 통해 “DJ가 된 지 5개월을 자축하는 의미로 작은 이벤트를 하나 마련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 방송을 들은 청취자들은 곧장 MBC 로비로 하나 둘 모여 10분도 되지 않아 50명 가까이 모였다고 한다.
삼삼오오 100명까지 모여지자 노홍철은 “여러분, 제가 또 큰 사고를 치고 말았네요”라며 다소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청취자들에게는 웃음을 톡톡히 선사했다.
이날 모여든 청취자는 약 130명으로 노홍철은 고마움의 표시로 방송이 끝난 직 후 일일이 한 분, 한 분 만나가며 사진 촬영의 시간을 가졌다.
방송을 듣고 한달음에 달려왔던 청취자들은 이날 ‘친친’ 홈페이지 게시판에 “홍철이 오빠 실세로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사진도 찍고 재밌었어요!”, “방송에서 얼굴 크다고 하는말이 겐히 나오는게 아니었군요. 정말 크시더라구요”, “역시 천사 노홍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등 뜨거운 후기들이 연이어 올라왔다. (사진출처: MBC 라디오 '노홍철의 친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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