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은지 기자] 11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극본 인은아ㆍ연출 홍석구)의 타이틀 및 포스터 촬영이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진행됐다.
방영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의 첫 포스터 촬영에 4명의 주인공 문근영, 장근석, 김재욱, 김효진이 모였다.
문근영은 “홍대 분위기가 드라마 콘셉트와 잘 어울려 촬영이 재밌었다. 다들 또래여서 편안하고 즐겁게 촬영했다. 드라마 첫 촬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재욱은 “정신없이 지나간 느낌이다. 배우들이 아직 친해지는 단계지만 서로 호감을 갖고 만족스럽게 촬영을 마쳤다” 며 포스터 촬영 소감을 전했다. 김효진은 “첫 촬영인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 드라마가 기대된다. 앞으로 캐릭터 연구를 많이 해 나만의 ‘서준’을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은 만화 ‘풀 하우스’ 원수연 작가의 웹툰이 원작으로, 드라마 ‘궁’의 인은아 작가가 집필했다. 네 명의 각기 다른 청춘들이 만나 꿈과 사랑 그리고 ‘가상결혼’ 이라는 소재를 새롭게 그려낼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후속으로 방송될 ‘매리는 외박 중’은 한 여자와 두 남자의 이중 가상 결혼생활을 유쾌하게 그려 20대~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로 11월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와이트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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