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은지 기자] ‘슈퍼스타K 2’ 본선 2번째 생방송 무대서 박보람과 함께 탈락했던 앤드류 넬슨이 제작진에 자필로 쓴 감사 카드를 전했다.
‘슈퍼스타K 2’ 김태은PD는 “9월30일, ‘슈퍼스타K’ 제작진 앞으로 소포가 하나 왔다. 다들 궁금해 하며 열어보니 거기엔 앤드류 넬슨이 제작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 글씨로 쓴 감사 카드가 있었다”며 “예상치 못한 카드 선물에 제작진은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 PD는 “카드를 받자마자, 앤드류 넬슨에게 연락해 ‘잘 받았다.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며 “앤드류 넬슨은 탈락 후에도 합숙 때 받았던 관리대로 규칙적으로 운동과 보컬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다”며 그의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이어 김PD는 앤드류 넬슨은 최근 공개한 자신의 음원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너무나도 기쁘고, 행복하다.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앤드류 넬슨은 이번 TOP 11중 가장 막내인 15살로, 어린 나이답지 않은 탁월한 노래 감정 표현력과 특유의 발랄함으로 특히 누나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었다.
슈퍼스타K 2는 매주 금요일 밤 Mnet서 밤 11시에 생방송된다. (사진제공: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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