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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비책, 환절기 아기 피부를 위한 신제품 3종 출시

2010-10-05 14: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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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팀] 유아전용 한방화장품 궁중비책이 환절기를 대비해 예민하고 연약한 아기 피부를 위한 안전한 성분의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궁중비책의 신제품은 페이스 수딩 로션, 카밍 크리미 오일, 베이비 마일드 샴푸 제품으로 아기 화장품도 용도 및 부위별로 세분화, 전문화 되어 가는 트렌드를 반영했다. 이번 신제품 3종은 이미 피부자극 테스트를 마친 제품으로 인공방부제, 인공색소, 설페이트 계면활성제 등을 첨가하지 않아 아기 피부에 안전하다.

페이스 수딩 로션은 아기 얼굴 전용제품으로 예민한 아기 얼굴에 피부의 침독, 발진 관리를 위해 오지탕 및 10여 가지 천연 한방 성분과 해바라기씨, 호호바, 달맞이꽃 등 에코서트 인증 유기농 오일을 함유했다. 히알루론산, 천연세라마이드, 유기농 쉐어버터의 3중 고보습 강화 시스템으로 피부에 산뜻하게 흡수돼 아기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카밍 크리미 오일은 오지탕 및 천연 한방 성분이 아기 피부 트러블을 진정시켜 주며 특수 처방된 내추럴 한방 아로마 향이 심신의 안정과 숙면 효과를 주는 마사지 오일이다. 광물성 오일이 들어 있지 않은 천연 식물성 오일로 아기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며 보습력이 우수하다. 특히 크림을 문지르면 오일로 변하는 신기한 제형으로 흘러내림이나 끈적임이 없으며 마사지 하는 동안 오일 성분은 피부 속 깊숙이 흡수된다.

베이비 마일드 샴푸는 한방 성분이 아기 모발 및 두피를 건강하게 해주는 오지탕과 천연 한방 성분 외에 해바라기씨 추출물, 쌀겨 오일 등을 첨가한 천연 컨디셔닝 효과를 제안한다. 피부 자극 우려가 있는 설페이트 계면활성제를 함유하지 않아 아기 피부에 순하고 안전하며 눈에 들어가도 따갑거나 자극을 주지 않아 안전하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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