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헐리우드 스타 엠마 왓슨이 10월1일 자신이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사이를 방해하려 한다는 루머에 대해 적극 부인했다.
영국의 한 외신이 "엠마왓슨이 크리스틴 스튜어트로부터 로버트 패틴슨을 빼앗으려 한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것.
로버트 패틴슨의 연인인 크리스틴 스튜어트 또한 두 사람이 함께 일을 한다는 것 자체에 큰 질투심을 느껴 분노 참지 못했다는 후문까지 나돌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엠마왓슨은 자신의 남자친구인 조지 크레이그가 속한 원나잇온리의 뮤직비디오 '세이 유 돈 원트 잇(Say You Don't Want It)'에서 조지 크레이그의 사랑스러운 연인으로 출연하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사진출처: 영화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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