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엠마왓슨 "로버트 패틴슨과의 데이트는 루머일 뿐"

2010-10-02 00: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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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헐리우드 스타 엠마 왓슨이 10월1일 자신이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사이를 방해하려 한다는 루머에 대해 적극 부인했다.

영국의 한 외신이 "엠마왓슨이 크리스틴 스튜어트로부터 로버트 패틴슨을 빼앗으려 한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것.

엠마왓슨과 로버트 패틴슨과의 루머는 이들이 영화 '다크아크'에 동반 출연한다는 소문이 퍼진 시점부터 돌기 시작했다. 로버트 패틴슨은 2005년 영화 '해리포터와 불의 잔' 촬영하던 당시 "엠마 왓슨은 몹시 귀엽다"며 칭찬을 늘어놓기도.

로버트 패틴슨의 연인인 크리스틴 스튜어트 또한 두 사람이 함께 일을 한다는 것 자체에 큰 질투심을 느껴 분노 참지 못했다는 후문까지 나돌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엠마왓슨은 자신의 남자친구인 조지 크레이그가 속한 원나잇온리의 뮤직비디오 '세이 유 돈 원트 잇(Say You Don't Want It)'에서 조지 크레이그의 사랑스러운 연인으로 출연하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사진출처: 영화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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