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소속 윤규진(27)과 탤런트 조하진(26)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윤규진-조하진 커플은 10월1일 언론을 통해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웨딩 사진 공개 후 조하진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연인 윤규진과 함께 찍은 웨딩 사진을 올리며 예비 남편 윤규진을 ‘영화배우’라고 칭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윤규진 선수의 신부 조하진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와 ‘돌아온 일지매’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사진출처: 조하진 미니홈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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