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김현주, 데뷔 13년 만에 상반신 누드 화제

2010-09-29 10: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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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 배우 김현주가 유방암 예방을 위해 데뷔 13년 만에 상반신 누드 화보를 촬영 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화제가 되고 있다.

김현주는 월간지 '싱글즈'와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가 함께한 유방암 예방 캠페인을 위해 데뷔 후 첫 상반신 노출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주는 상당한 노출이 예상됨에도 유방암으로 고통 받는 여성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망설임 없이 한 번에 촬영을 허락했다. 촬영현장은 모두 여성 스태프로 구성하여 어려운 결정을 내린 김현주를 배려했다.

이러한 김현주의 행보가 네티즌들에게 알려지자 “어려운 선택이었을 텐데 박수를 보낸다”, “유방암에서 고통 받는 여성들이 사진을 보고 힘냈으면 좋겠다”, “이런 것이 정말 아름다운 노출이다” 등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김현주가 촬영한 이번 화보는 월간지 '싱글즈'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출처 : '더 싱글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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