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일 기자] 18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선봉공원에서 열린 '제 18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에서 강대규 감독이 소감을 전하고 있다.
한국 영화사의 선각자인 아리랑을 만든 춘사 나운규 선생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며 시작된 춘사영화제는 레드카펫 행사와 영화 발전에 기여한 작품 및 영화인을 선정하여 시상식을 갖는다.
▶신인남우상 - 최재운, 조진웅
▶신인여우상 - 강예원
▶신인감독상 - 강대규(하모니)
▶각본상 - 윤재구(시크릿)
▶촬영상 - 김성복(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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