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혜리가 일부 몸매 지적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히며 소신 있는 입장을 전했다.
이어 그는 "우리 모두 그대로의 우리가 아름다운 거다. 근데 왜 꼭 날씬해야 하는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혜루미(팬덤명)가 원한다면 애써보겠다. 운동도 하고 건강하게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혜리는 지난 13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몸에 밀착되는 원피스를 착용하고 무대에 올랐다. 이후 아랫배가 도드라져 보이는 사진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몸매 관리와 관련한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이에 혜리는 팬들과의 소통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직접 전하며 외모 기준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혜리는 지난 1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중국 마카오·홍콩, 베트남 호찌민, 대만 타이베이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팬미팅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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