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포토] 김현중 "시크한 연기, 따로 노력 안한다"

2010-08-26 16:18:31

[김경일 기자]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현중이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카오루 타다의 원작만화 장난스런 키스는 1990년부터 연재되 일본 누적 판매량 2,700만부, 해외판까지 3000만부의 판매를 기록하며 순정만화계의 양대산맥으로 불리고 있다.

장난스런 키스는 1996년 일본 아사히TV에서 드라마화, 2005년 대만에서 드라마화해 전체 시청률 3위를 기록, 2008년 TBS 25부작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었다.

외모면 외모 머리면 머리 IQ210의 완벽남 백승조(김현중 분)을 짝사랑하는 오하니(정소민 분)가 지진으로 인해 집이 무너지면서 한 지붕아래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달콤한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배우 김현중, 정소민, 이태성, 이시영, 정혜영 등이 출연하는 달콤말랑 홈메이드 로망스 '장난스런 키스'는 9월1일 9시55분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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