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김현중, 日서 '꽃남' 동창회 이벤트 마치고 '장키' 현장 복귀

2010-08-23 21:21:32

[연예팀] 김현중이 오사카에 이어 도쿄에서 열린 드라마 ‘꽃보다 남자’ 동창회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21일 김현중은 도쿄 꽃남 동창회가 열리는 날 오전 시내 호텔에서 일본 유력 매체들과의 인터뷰 일정을 소화했다. ‘꽃보다 남자’의 성공에 이어 일본 원작 만화로 큰 인기를 모았던 ‘장난스런 키스’의 주인공을 맡아 일본 체류 기간 내내 현지 팬들과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매체들로부터 드라마 촬영과 향후 활동 계획 등에 대해 많은 질문을 받으며 차세대 한류 스타로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이후 구혜선, 김범, 김준 등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출연진들과 함께 지난 18일 오사카 그란큐브홀에 이어 21일 도쿄 국제포럼에서 열린 ‘꽃남 동창회’에 참석했다. 21일 3시, 7시 총 만 명의 팬들이 동창회장 객석을 가득 메워 일본 내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김현중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새겨진 형형색색의 플랜카드를 손에 들고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시종일관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며 뜻 깊은 시간을 이어나갔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동창회 마지막 개인 특별무대에서 노래와 댄스 퍼포먼스로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이며 홀을 가득 메운 일본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벤트 현장을 찾은 일본의 한 업계 관계자는 “김현중은 차세대 한류 스타로서 현재 가장 큰 주목 받고 있는 아티스트이다”며 “인기 원작 만화 ‘장난스런 키스’의 드라마 주인공을 맡아 배우로서, 가수로서 한국, 일본뿐 아니라 아시아 각국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2일 오후 귀국한 김현중은 곧바로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촬영 현장에 복귀했다. 김현중이 출연하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장난스런 키스’는 9월1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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