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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솔로몬- 디자이너 이주영, 뉴욕 패션 위크 데뷔

2010-08-25 10: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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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설림 기자] 한국 패션문화를 알리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광역시가 함께 하는 ‘컨셉 코리아Ⅱ’를 통해 디자이너 곽현주, 이주영, 이진윤이 뉴욕 패션 위크 공식 그룹 패션쇼 무대에서 데뷔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패션쇼는 스타일리스트, 패션쇼 전문 무대연출 디렉터,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등 뉴욕 현지 스텝들이 직접 참여할 예정이며 약 1000석 규모의 런웨이에서 개최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

기사 이미지특히 이주영의 무대에는 모델 김솔로몬이 함께 데뷔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김솔로몬은 스타 발굴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인 ‘스타사관학교(시즌1 남자모델 편)’의 입상자이며 국내 컬렉션을 통해 얼굴이 알려진 신예 모델이다. 이번 뉴욕 데뷔무대는 외국 유명모델들과 나란히 런웨이를 걷게되 한국모델을 알릴 계기이기도해 더욱 뜻 깊은 자리다.

한편 문화부는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을 통해 홍보활동에 전념하며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도 제작해 한국 디자이너와 그들의 패션 화보는 물론이고 한국의 음식, 음악, 공연 등 다양한 우리 문화를 전 세계에 널리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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