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새롭게 방송되는 미드 ‘마이애미 메디컬’이 시청자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헐리우드 마이더스 손이라 불리는 세계적인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가 총 제작을 맡은 작품이기 때문.
실제로 ‘마이애미 메디컬’은 미국 CBS에서 2010년 4월부터 7월까지 방송된 최신 드라마. 종영 한 달 만에 국내에 상륙하게 된 것이다. 또한 ABC 방송사의 간판 미드인 ‘로스트’의 작가인 제프리 리버가 각본과 프로듀싱을 맡아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이애미 외상전문센터’의 개성만점 캐릭터도 주목받고 있다. 엉뚱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알파팀 리더 메튜 프록터(제이미 노댐), 쿠바 출신의 마음 따뜻한 부팀장 에바 잠브라노(라나 파릴라), 젊고 능력 있는 닥터 크리스(마이크 보겔), 매력적이고 열정적인 레지던트 세레나 워렌(엘리자베스 하노이스) 등이 한 팀을 이루고 있는 것.
이들이 삶과 죽음의 기로에 선 급박한 응급 외상환자들의 생명을 구해내는 과정을 보여준다.
한편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한 ‘마이애미 메디컬’은 영화채널 OCN에서 8월25일부터 방송된다. (사진제공: 온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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