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그동안 지적이고 유약한 역을 주로 맏았던 에드리언 브로디가 영화 '프레데터스'에 출연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프레데터스'는 더 강력하게 진화된 슈퍼 프레데터의 등장과 헐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인 ‘에드리언 브로디’가 슈퍼 프레데터와 맞서 싸우는 냉철한 용병으로 변신해 많은 영화팬들에게 놀라움을 주고 있다.
캐스팅 당시 액션 연기하는 법을 전혀 몰랐다는 에드리언 브로디는 전력을 쏟아서 로이스를 표현하고 영화를 사실감 있게 만들었다.
에드리언 브로디는 “기존과 완전히 다른 장르에 도전하는 배우에게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중요한 점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영화를 만드는 것이다. 내게 '프레데터스'는 그러한 영화이다”라며 '프레데터스'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아놀드 슈왈제네거에 이어서 우주 최고의 포식자와 맞서 싸우는 전사로 선택 된 에드리언 브로디가 <프레데터스>를 통해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 지 벌써부터 많은 영화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제공: 이십세기폭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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